서구 재산명시
재산을 못 찾을 때 쓰는 압박 수단이자 조사 수단입니다.
- 관할 법원
-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 관할 검찰청
-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222
서대신동에서 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환승 기준 약 30분입니다.
명부 등재 요건
집행권원 확정 후 6개월 내에 채무를 갚지 않은 경우 등
민사집행법 제70조
서구에서 이런 상황이라면
- 집행할 재산을 못 찾겠습니다.
- 상대가 재산을 숨긴 것 같습니다.
- 심리적 압박이 필요합니다.
서구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사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 STEP 1
재산명시 신청
채무자가 법원에 출석해 재산 목록을 선서하고 제출해야 합니다.
- STEP 2
불이행 제재
불출석·거짓 제출에는 감치와 형사처벌이 따릅니다.
- STEP 3
재산조회
명시로 부족하면 금융·부동산·특허 등을 직접 조회합니다.
- STEP 4
명부 등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오르면 금융거래에 실질적 제약이 생깁니다.
가져오시면 좋은 자료
- 집행권원·집행문
- 송달증명원
- 집행 불능 조서
근거 법령
- 민사집행법 제61조(재산명시신청)
- 민사집행법 제68조(채무자의 감치 및 벌칙)
- 민사집행법 제70조(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신청)
- 민사집행법 제74조(재산조회)
서구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자주 묻는 질문
- 서구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사건은 어느 법원에서 진행되나요?
- 서구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관할입니다. 소재지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입니다. 다만 사건 발생지나 상대방 주소지에 따라 관할이 달라질 수 있어, 접수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예인은 부산지방법원 앞 법조타운에 있어 서구 사건도 접수·열람·기일 대응을 함께 처리합니다.
- 서구에서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상담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전화로 일정을 잡으신 뒤 부산 연제구 법원남로 사무소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서대신동에서 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환승 기준 약 30분입니다. 자료를 전부 갖추지 못하셨어도 상담은 가능하며, 집행권원·집행문만 있어도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사건은 언제까지 절차를 시작해야 하나요?
- 명부 등재 요건은 집행권원 확정 후 6개월 내에 채무를 갚지 않은 경우 등입니다(민사집행법 제70조). 이 기간을 넘기면 내용이 아무리 타당해도 절차 자체가 닫힙니다. 서구에서 사건이 생기셨다면 관할이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이라는 점과 함께 남은 기간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서구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은 어떤 변호사가 맡나요?
- 법무법인 예인은 집행 분야를 담당하는 구성원이 사건을 맡습니다. 판결 이후가 진짜 시작 사건 접수부터 기일 대응, 판결 이후의 회수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처리하므로 담당이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 재산명시를 신청하면 상대가 꼭 나와야 하나요?
-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재산목록 제출·선서를 거부하면 법원이 20일 이내의 감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거짓 목록을 제출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벌금에 처해집니다. 이 제재 때문에 명시 신청만으로 협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채무불이행자명부에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 명부는 법원과 채무자의 주소지 시·군·구에 비치되고, 금융기관에 통보되어 신용정보로 관리됩니다. 대출과 신용카드 발급이 사실상 막힙니다. 채무를 갚으면 말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압박 수단으로서 실효성이 큰 제도입니다.
- 재산조회로 무엇까지 알 수 있나요?
- 법원을 통해 금융기관의 예금·보험·증권,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특허청의 지식재산권, 국민연금·건강보험 등 기관별 자료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산명시 절차를 먼저 거쳤거나 그에 준하는 사유가 있어야 하고, 조회 기관마다 수수료가 듭니다.
서구 재산명시·채무불이행자명부, 예인에 물어보세요
평일 09:00 – 18:00 · 주말·공휴일 휴무.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앞 법조타운에서 상담합니다.
관할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을 기준으로 안내하며, 사건 발생지·상대방 주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의 결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