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채권압류 변호사
제3채무자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곧 회수 가능성입니다.
- 관할 법원
-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안길 67
- 관할 검찰청
-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안길 67
통영지원이 용남면에 있습니다. 부산 사무소까지 시외버스 기준 약 1시간 40분입니다.
추심 신고
추심한 채권액을 지체 없이 법원에 신고해야 합니다
민사집행법 제236조
통영시에서 이런 상황이라면
- 상대 계좌를 압류하고 싶습니다.
- 거래처에서 받을 돈을 압류하려 합니다.
- 추심명령을 받았는데 안 줍니다.
통영시 채권압류·추심 사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 STEP 1
제3채무자 특정
은행·거래처·임대인·회사 등 상대가 돈을 받을 곳을 찾습니다.
- STEP 2
압류·추심명령
압류와 추심(또는 전부)명령을 함께 신청합니다.
- STEP 3
진술최고
제3채무자에게 채권 존부와 액수를 진술하게 합니다.
- STEP 4
추심금 소송
제3채무자가 지급을 거부하면 추심금 청구 소송으로 강제합니다.
가져오시면 좋은 자료
- 집행권원·집행문
- 제3채무자 정보
- 상대의 거래 관계 자료
근거 법령
- 민사집행법 제223조(채권의 압류명령)
- 민사집행법 제229조(추심명령과 전부명령)
- 민사집행법 제237조(제3채무자의 진술의무)
통영시 채권압류·추심 자주 묻는 질문
- 통영시 채권압류·추심 사건은 어느 법원에서 진행되나요?
- 통영시는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관할입니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안길 67입니다. 다만 사건 발생지나 상대방 주소지에 따라 관할이 달라질 수 있어, 접수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예인은 부산지방법원 앞 법조타운에 있어 통영시 사건도 접수·열람·기일 대응을 함께 처리합니다.
- 통영시에서 채권압류·추심 상담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전화로 일정을 잡으신 뒤 부산 연제구 법원남로 사무소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통영지원이 용남면에 있습니다. 부산 사무소까지 시외버스 기준 약 1시간 40분입니다. 자료를 전부 갖추지 못하셨어도 상담은 가능하며, 집행권원·집행문만 있어도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채권압류·추심 사건은 언제까지 절차를 시작해야 하나요?
- 추심 신고은 추심한 채권액을 지체 없이 법원에 신고해야 합니다입니다(민사집행법 제236조). 이 기간을 넘기면 내용이 아무리 타당해도 절차 자체가 닫힙니다. 통영시에서 사건이 생기셨다면 관할이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이라는 점과 함께 남은 기간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통영시 채권압류·추심은 어떤 변호사가 맡나요?
- 법무법인 예인은 집행 분야를 담당하는 구성원이 사건을 맡습니다. 판결 이후가 진짜 시작 사건 접수부터 기일 대응, 판결 이후의 회수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처리하므로 담당이 중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 추심명령과 전부명령 중 뭐가 유리한가요?
- 추심명령은 채권을 대신 받아오는 것이라 다른 채권자와 나눠야 하지만 실패해도 원래 채권이 남습니다. 전부명령은 채권 자체가 넘어와 독점할 수 있지만, 그 채권이 부실하면 원래 채권이 소멸해 손해를 봅니다. 제3채무자의 자력이 확실할 때만 전부명령이 유리합니다.
- 계좌에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 압류 시점에 잔액이 없으면 회수할 것이 없습니다. 이후 입금되는 돈에는 원칙적으로 효력이 미치지 않아 다시 압류해야 합니다. 그래서 급여일이나 거래 대금 입금 시기를 파악해 시점을 맞추는 것이 실무에서 중요합니다.
- 제3채무자가 돈을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 추심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판결을 받고 그 제3채무자의 재산에 다시 집행합니다. 제3채무자는 진술최고에 응할 의무가 있고, 거짓 진술을 하면 손해배상 책임을 집니다. 진술 내용을 받아 두면 이후 소송에서 유리한 증거가 됩니다.
통영시 채권압류·추심, 예인에 물어보세요
평일 09:00 – 18:00 · 주말·공휴일 휴무.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앞 법조타운에서 상담합니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을 함께 쓰는 지역
관할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을 기준으로 안내하며, 사건 발생지·상대방 주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의 결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