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구액 65% 감액
상속분 무상양도 특별수익 입증 방어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부동산을 증여받은 의뢰인들이, 아무런 재산도 물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형제(원고)로부터 1억 7천만 원의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판결문

생전에 받아 간 것과 모시고 산 세월을 셈에 넣어야 분할이 끝납니다.
하단역에서 도시철도 1호선·2호선 환승 기준 약 35분입니다.
상속재산분할 청구 자체에는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상속회복청구는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상속 개시일부터 10년입니다
민법 제999조 · 제1013조
가족관계등록부로 상속인을 빠짐없이 확정하고, 부동산·예금·채무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상속인 한 명이라도 빠지면 협의가 무효입니다.
생전 증여와 유증을 특별수익으로 계산에 넣고, 부양·재산 유지에 기여한 사정을 기여분으로 주장합니다. 이 둘이 실제 분할 비율을 정합니다.
협의가 되면 분할협의서를 작성해 등기까지 마칩니다. 되지 않으면 가정법원 조정을 먼저 거칩니다.
조정이 성립하지 않으면 심판으로 갑니다. 현물분할이 어려우면 대금분할·가액분할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아래는 실제 수행한 사건의 판결문·결정문을 근거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와 증거가 달라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청구액 65% 감액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부동산을 증여받은 의뢰인들이, 아무런 재산도 물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형제(원고)로부터 1억 7천만 원의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판결문

한정승인 수리
피상속인(망인)의 사망으로 경남 김해시 소재의 부동산 등 적극재산과 그보다 규모가 더 큰 금융권 대출 및 다수의 개인 채무를 상속받게 된 사안입니다.
울산가정법원 · 심판문 · 황병일 변호사

파산 종결결정
피상속인(망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수억 원의 채무를 상속받을 위기에서 한정승인 수리를 받았으나, 자산의 청산 단계에서 막대한 리스크를 마주한 사안입니다.
부산회생법원 · 결정문
평일 09:00 – 18:00 · 주말·공휴일 휴무. 부산가정법원 서부지원 앞 법조타운에서 상담합니다.
관할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을 기준으로 안내하며, 사건 발생지·상대방 주소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의 결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