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혼 판결 정산금 및 국내 부동산 매매계약 미지급 대금 15억 원 청구 소송 완승 성공사례


사건의 개요 및 해외 이혼 판결 후 매매대금 미지급 갈등 (사실관계)
본 사건의 의뢰인(원고)과 상대방(피고)은 과거 혼인 관계였으나 미국 법원에서 정식으로 이혼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시 미국 법원의 판결 내용에는 특정 부동산을 매각할 경우 대출금을 제외한 순수익을 50:50으로 공평하게 분할하여 정산하기로 합의된 정산 의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본인 소유의 국내 부동산 지분을 전 배우자인 피고에게 정식으로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지분 소유권을 넘겨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서상에 명시된 매매대금은 세금 감면 목적 등으로 부풀려진 다운계약서일 뿐 실제 합의한 금액은 훨씬 적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더해 이미 의뢰인에게 지급한 과거 생활비나 자녀 양육비가 존재하므로 이를 상계해야 하며, 미국 판결에 따른 정산 의무도 이미 끝났다며 대금 지급을 전면 거부했습니다. 거액의 자산을 정당하게 정산받지 못해 경제적 위기에 처한 의뢰인은 사건을 타개하기 위해 부산지방법원 관할의 고액 금원 회수 및 이혼 후 재산 분쟁 실무 데이터가 풍부한 법무법인 예인을 찾아와 소송을 위임하셨습니다.
매매대금 반환청구의 법리적 쟁점: 처분문서의 증명력과 해외 판결의 효력 범위
가족이나 전 배우자 간의 금전 거래 및 재산 분할 소송은 일반적인 제3자 간의 채권 계약보다 서류의 증명력을 다투기가 훨씬 까다롭습니다. 주관적인 구두 약속이나 정황 증거를 들어 처분문서 자체를 부정하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민사소송법상 계약서와 같은 '처분문서'는 당사자의 진정한 의사가 합치되어 작성된 핵심 서증이므로, 명백한 반증이 없는 한 문서에 기재된 문언 그대로의 법적 효력을 강력하게 인정함
- 해외 법원의 이혼 판결이 연계되어 있을 경우, 판결문 내 근저당권 채무 범위와 순수익 분할 배당 방식을 국내 민법 기준과 대조하여 명밀하게 계산해야 상계 항변을 차단할 수 있음
상대방이 생활비나 양육비 지급 내역을 근거로 상계 합의를 주장할 때, 이를 기계적인 공제로 대하지 않고 각 송금 내역의 명목이 매매대금 변제와 무관한 별개의 부양 의무 이행임을 서증으로 입증해 내는 법리적 정교함이 완승의 분수령이 됩니다.
법무법인 예인 박무협·김성완 변호사의 계약서 입증 및 지연손해금 극대화 전략
법무법인 예인의 담당 박무협 변호사와 김성완 변호사는 전 배우자의 교묘한 채무 회피 항변을 전방위로 무력화하고 15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전액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치밀한 공판 변론 전략을 단행했습니다.
- 당사자 간 작성된 매매계약서의 법적 증명력을 구체적으로 강조하여, 계약서에 명시된 9억 원의 가액이 합법적이고 명확한 실제 매매 대금임을 변론하고 피고의 다운계약 및 허위 금액 주장에 실질적 증거가 없음을 지적
- 영문으로 작성된 미국 법원의 이혼 판결문을 정밀 분석·해독하여 피고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근저당권 피담보채무 범위를 명확히 분리하고, 원고에게 잔존하는 순수익 지급 범위를 계량화하여 청구 가액에 합산
- 피고가 주장하는 생활비 및 양육비 송금 내역은 혼인 관계 및 자녀 부양에 따른 당연한 의무 지출일 뿐, 본 건 부동산 매매대금 조치와 상계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님을 조목조목 탄핵
- 약정된 대금 지급 기일의 이튿날부터 재판 소송 기간 및 최종 판결 시점까지의 지연손해금(법정이자)을 기간별로 철저히 계산하여 청구 취지에 반영함으로써 의뢰인의 실질적 자산 회복 가치를 극대화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15억 원 전액 승소 판결 결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민사부 재판부는 법무법인 예인 박무협, 김성완 변호사가 제출한 처분문서의 법리와 정밀한 해외 판결 가액 계산법을 전격 인용하여 피고의 모든 상계 항변을 배척하고 원고 완전 승소 취지의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법원의 판결문 주문 내용 및 실질적 인용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판결 내용 및 승소 가액 |
|---|---|
| 주문 제1항 (원금 및 이자) | "피고는 원고에게 1,501,369,854원(약 15억 원) 및 그중 661,369,854원에 대하여는 2021. 5. 5.부터, 84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2. 5. 28.부터 각 2025. 10. 29.까지는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명령 확정. |
| 주문 제2항 (소송비용) |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선고로 고액 소송에 따른 인지대, 송달료 및 변호사 선임 비용 일체를 패소한 전 배우자에게 전가 조치 성공. |
| 주문 제3항 (집행권원) |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결정을 도출하여 피고가 항소하더라도 즉시 피고 명의의 적극자산과 부동산에 강제집행 및 압류를 단행할 수 있는 사법적 집행 권원 확보. |
재판부는 매매계약서라는 명백한 처분문서의 증명력을 배척할 만한 아무런 입증이 없고, 미국 이혼 판결에 따른 피고의 정산 의무 역시 여전히 유효하게 잔존한다고 명확히 판시했습니다. 상대방이 계약 자체를 부인하며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려 했으나, 계약서의 문언적 가치를 끝까지 사수하고 지연손해금까지 꼼꼼하게 도출해 낸 예인의 치밀한 민사 실무 능력이 일궈낸 고액 자산 방어 성공사례입니다.
본 성공사례는 법무법인 예인이 실제로 수행한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매매대금 반환 청구 민사소송 사건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만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 자료, 대응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전 배우자나 가족 간에 작성한 계약서도 제3자 거래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나요?
- A.네, 그렇습니다. 친족 관계나 과거 혼인 관계 내부에서 작성된 문서라 할지라도 법적으로는 완전한 '처분문서'에 해당합니다. 상대방이 친밀한 관계를 악용하여 "세금 때문에 형식상 쓴 계약서다", "실제 주기로 한 금액은 따로 있다"라고 구두 주장을 펼치더라도, 이를 입증할 명백한 서면 증거나 계약서 무효 사유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는 한 법원은 계약서에 기재된 금액 그대로 지급 의무를 판결합니다.
- Q.외국 법원에서 받은 이혼 판결이나 재산분할 합의도 국내 법원에서 그대로 인정되나요?
- A.대한민국 민사소송법 제217조의 외국법원 판결의 승인 요건을 충족하면 국내법상으로도 효력이 인정됩니다. 다만, 외국 판결문에 기재된 정산 의무를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국내에 있는 상대방 명의의 재산에 강제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국내 법원에 별도로 '집행판결 청구 소송'을 제기하거나 본 사안처럼 이행 청구 소송의 선결 조건으로 해외 판결의 범위를 명확히 소명해야 합니다.
- Q.이혼 후 전 배우자와의 부동산 매매대금 미지급, 정산금 지급 거부 분쟁으로 고액의 민사 소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A.부산 법무법인 예인은 박무협, 김성완 변호사를 중심으로 주택법 위반 형사 전원 무죄 판결, 역전세 빌라 보증금 강제집행 전액 회수에 이어 미국 이혼 판결과 국내 지분 계약이 결합한 난해한 법리 분쟁에서 15억 원 전액 승소 주문을 도출해 낸 이번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판결에 이르기까지 고액 자산권 송사 영역에서 압도적인 승소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 재산 분쟁은 상대방의 감정적 항변과 우회적 공제 주장을 처분문서의 원칙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는 전문성이 핵심 지표입니다. 정당한 내 몫의 자산을 빼앗길 위기에서 확실한 사법적 단죄와 강제집행 권원을 확보하고 싶으시다면, 변호사들이 직접 소통하여 최적의 채권 추심 로드맵을 처방하는 예인의 온라인 상담 문의 창구를 통해 언제든 사실관계를 편안하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된 판결문·결정문은 법무법인 예인이 실제 수행한 사건의 문서이며, 의뢰인 보호를 위해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가린 상태로 공개합니다.


